녹색당은 정당등록 취소 이후 ‘녹색당 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창당준비위원회를 신고하고 재창당을 준비해왔다. 녹색당은 그 기간 ‘탈핵버스’와 ‘강정 평화대행진’, ‘평화캠프’ 등에 참여하며 녹색당의 이름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했다. 그 결과 정당등록이 취소 됐음에도 당원 수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8월 현재 녹색당에 CMS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만 5천여 명을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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