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 서울도시철도노조 등이 핵심으로 지하철 관련 6개 노조들이 추진하던 민주노총 탈퇴 및 전국지하철연맹 건설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제2, 제3의 현대중공업과 KT노조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박유기라는 한 노동운동가의 조합원 징계에 숨은 은밀한 배경과 숨은 속뜻을 현명한 조합원 대중들이 먼저 판단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천지하철노조의 민주노총 탈퇴 투표가 20여표 차로 부결됐다.
공공운수연맹은 5일 성명을 내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민주노조를 분열하는 편파보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곽민형 민주노총 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前수석부위원장이 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을 탈퇴하겠다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특정정파에 소속되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고 현장 노동자들의 투쟁에는 무관심하면서 방북행사에만 열정적”이라는 것.
<동아일보>가 전교조 조합원 탈퇴자 수를 보도하면서 결과로만 보면 데이터 마사지(data massage, 숫자 눈속임)를 한 사실이 9일 오후 ‘들통’났다.
이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경륜본부와 경정본부에 고용돼 광명경륜장, 올림픽경륜장을 포함해 전국 20개의 장외지점에서 발매원과 매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일용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이에 이들은 이제 민주노총 공공노조 국민체육진흥공단비정규지부 조합원이 되었다.
비정규직 노동자로 구성된 농협중앙회노조는 한국노총을 탈퇴했다. 지난 8일 대의원대회에서 농협중앙회노조는 전체 대의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11명의 대의원이 상급단체변경에 찬성해 한국노총을 탈퇴하고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에 가입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갑용)은 9일 여의도 노사정위원회 사무실에서 '노사정위 출범 100일을 맞으며'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1기 노사정위의 합의사항조차 법제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더이상 노사정위에 참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탈퇴여부를 곧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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