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들이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는 대답하기 어렵고 불편한 질문일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반드시 학교 밖 청소년의 필요를 채우는 현실적인 지원이어야 한다.
이번에 인터뷰에 응해준 한 분은 공교육 중심의 학력 문제에 회의를 느끼고 탈학교하였지만 지금은 다시 그 공교육 체제로 들어갔지만 여러 고민을 가진 정훈 씨이다. 다른 한 분은 대학을 나왔지만 사회에서 학벌 문제로 차별을 받아온 또 다른 정훈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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