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7일 파업에 돌입했던 건설운송노조 태안서해분회가 8월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상경투쟁을 벌였다.
충남 태안에 있는 태안레미콘과 서해레미콘 소속 조합원들로 구성된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태안서해분회가 6월17일 0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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