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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와 한기총의 장로는 이 4개의 신물이 민중의 손에 들어가 온전한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4개의 신물을 먼저 찾아 영원히 봉해버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고, 이에 분노한 담덕은 4개의 신물을 찾아 길을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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