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의 사장 강진영(성동일)은 10여 년간 열심히 일하면서 작은 회사를 키워냈다. 그는 직원들에게 줄 적금통장을 따로 만들어 매달 입금하고 있었을 만큼 가족 못지않게 직원들에 대한 애정을 쏟았다. 그러나 그는 회사가 감당하기 힘든 만큼의 물건을 주문했다가 거래처로부터 받았던 어음이 부도가 나면서 회사의 위기를 맞이한다. 그가 입원해 임종을 맞이한 병원 로비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IMF 당시 MBC 뉴스의 앵커 멘트가 흘러나온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