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욱 열사의 삶은 그 자체가 ‘행동하는 양심’의 본보기였다. 그의 삶이 우리 사회에 울린 경적과 메시지는 강렬했다. 항상 깨어 있기 어려운 우리에게 경적을 울려줄 허세욱의 삶과 투쟁을 고스란히 닮은 평전이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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