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1일 “정부가 4대강 공사발주 과정에서 불필요한 턴키공사를 남발하면서 12,227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예산낭비를 초래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공사수주액의 60%를 상위 10대 대형 건설사들이 독식했으며 그 과정에서 국토해양부는 관련 규정을 개정하지도 않고서 현행 규정과 다른 방법으로 턴키심사를 진행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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