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도 나눠드리고, 용산참사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MB악법이 잘 설명된 그림을 도로변에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울림의 멋진 노래 공연은 문화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시민들의 한 번 더 요구에 ‘평화의 노래, 통일의 춤을’이라는 노래로 화답했습니다.
들꽃향린의 서정호 회원은 준비해 온 컵라면을 점심때 향린 교우들에게 500원씩 팔고, 그 돈 을 평화협정 모금함에 수줍은 듯 넣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평 화협정 실현 캠페인에 도움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