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자\'시몬 볼리바르의 222번째 생일인 24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라틴아메리카 자체 뉴스 채널 \'텔레수르\'의 첫 전파가 쏘아올려졌다. 첫 방송에서 텔레수르는 자신들이 반제국주의 전선에 복무함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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