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노동위원회(위원장 종호스님, 조계종 노동위)는 오는 29일부터 1박 2일간 전북 김제 금산사에서 노동자 초청 템플스테이 ‘내비워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나라당의 예산안 단독처리 이후 정부여당과 불교계 사이에 패인 갈등의 골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불교계가 여당을 향해 4대강부터 중단하라고 요구해 귀추가 주목된다. 불교계가 종단차원에서 4대강 중단을 공식적으로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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