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재정지출 축소와 성장이라는 양립 불가능한 두 문제를 동시에 제기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 선언은 재정재건과 경제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아야 할 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이 없다. 오히려 이 어려운 문제를 각국에 내맡긴 형태에 지나지 않는다.
신민주당의 레이튼 당수는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호수가 많은 캐나다 정부가 인공 호수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 납세자를 괴롭게 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토론토는, 세계 5대 호수의 하나인 온테리오 호에 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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