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병원내 직원식당 이용 차별은 물론 통근버스 자리까지 분리하고 있다. 작업복과 이름표, 식권 색깔도 달리하는 이 같은 차별은 비정규직에게 수치심을 주는 것을 넘어 사회적 낙인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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