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완전 민영화 이후, 경영의 핵심가치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내걸었다. 실제로 KT는 2003년, 배당성향 50.8%를 기록하며 이익금 중 절반 이상을 배당금으로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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