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20대 대통령선거 평가토론회’를 개최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정당과 진보대선후보 단일화 논의를 함께한 한상균노동자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한상균 선대본)가 참석해 토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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