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이름을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으로 개정했다. 공무원노조는 28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2차 대의원대회를 열고 설립신고를 위한 규약을 확정했다.
서울시가 양성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의 징계를 23일 결정할 가운데 통합공무원노조는 “정권에게 눈엣 가시인 공무원노조를 길들이기 위한 술책”이라고 반발했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17, 18일 양일동안 1대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뽑는다. 1대 위원장 후보에는 양성윤 서울지역본부 공동본부장이, 사무처장 후보에는 라일하 정책실장이 단독으로 나서 지난 달 28일부터 선거운동을 해왔다.
이명박 정부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 탈퇴 투표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증거가 드러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노총이 이명박 정부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 탄압을 중단하지 않을 시 현재 진행 중인 노사정 6자 회담이 파국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노총이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의 가입을 공식 승인했다. 민주노총은 3일 중앙집행위를 열어 통합공무원노조의 가입을 만장일치로 최종 승인했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이 자체 행사에서 민중의례를 한 것을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한 것”이라며 이를 금지하는 공문을 각급 기관에 보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시국대회 참석과 신문광고를 주도한 공무원 노동자 11명을 중징계 하자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통합공무원노조)는 “부당징계”라며 소청과 행정소송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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