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 4조직(공공연맹,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준위)이 우여곡절 끝에 19일 통합연맹을 구성하고 공식출범했다.
10일, 공공연맹 임시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수 411명 정원에 과반수 206명 중 202명이 참석해 개회선언도 못한 채 성원 미달로 무산되었다
성원미달로 유회되었던 공공·운수 4조직(민주버스노조, 화물통준위, 민주택시연맹, 공공연맹) 통합연맹 출범을 위한 대의원대회가 오는 19일 다시 열릴 예정이다.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합의한 통합연맹 출범이 26일, 열린 대의원대회가 성원부족으로 유회되면서 내년으로 미뤄졌다.
26일,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한 배를 타고 통합연맹을 출범한다. 통합연맹은 공공운수단일산별(가) 건설까지 1년간 유지될 예정이다. 출범대의원대회는 26일 오후 4시, SH공사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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