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충격: 1920년대 달러 지배와 현대 통화 거시경제학
문제는 미국을 향한 동맹국들의 부채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논의가 단순한 부채 문제를 넘어 통화 질서의 근본까지 확장되었음을 주장하고자 한다. 새로운 강대국 관계는 부채 문제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관리라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서도 공식화되었다. 이러한 관계는 통화 정책, 환율, 인플레이션, 중앙은행 간의 협력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칼럼
애덤 투즈(Adam Tooze)
2024.08.23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