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1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4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뉴코아-이랜드노조 조합원들에게 올 연말까지 16억 원의 투쟁기금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추석까지의 투쟁계획을 결정했다.
올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이 기간제, 파견제 노동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노총이 투쟁방향을 놓고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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