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기획단

[38 여성의 날 100주년] 3월 8일의 \’축제\’와 \’투쟁\’

[38 여성의 날 100주년] 3월 8일의 \’축제\’와 \’투쟁\’

투쟁기획단은 주류 여성단체들이 매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대규모 기념행사와 문화제, 축제와 퍼레이드 등을 벌이는 것에 반대하고 \"여성의 날은 \'투쟁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을 ‘기념’할 수 없는 이유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을 ‘기념’할 수 없는 이유

3·8 세계 여성의 날의 유래가 된 미국의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의 봉기에서 나온 요구다. 그 후로 100년이 지났지만, 여성의 삶은 여전히 빈곤, 저임금, 비정규직이라는 말을 빼놓고 설명 할 수 없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 100주년, “기념이 아니라 투쟁으로”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 100주년, “기념이 아니라 투쟁으로”

3월 8일, 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아 “노동조합 결성의 자유를 보장하라”, “여성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라” 를 외치며 또 다시 여성들이 한 판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여성 의제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과 맞물려 이뤄져”

“여성 의제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과 맞물려 이뤄져”

노동자운동과 여성운동이 결합하면서 투쟁을 벌이는 과정 속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주류여성계의 흐름에 편입되는 일련의 모습에 문제를 제기하면서도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 노조운동과 여성운동의 결합과 더불어 여성노동자과 사회운동의 연대 확장을 여성운동의 과제로 제시..

“세상은 풍요로워지는데 노동자는 참고 살아야”

“세상은 풍요로워지는데 노동자는 참고 살아야”

명일택시는 사납금제와 완전월급제의 중간단계인 전액관리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한 달에 26일 만근했을 경우 61만 6500원의 월급을 받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