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116주년 노동절 맞이 ‘전국학생투쟁위원회’는 을지로 훈련원공원에서 ‘430전국청년학생투쟁대회’를 열고 신자유주의 반대의 목소리를 모았다.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700여 명의 청년학생들이 참여했다.
불법적인 납치연행을 한 이주노동조합 안와르 위원장을 석방하고, 이주노조를 인정하라! 기만적인 고용허가제를 위해 실시하는 단속추방 중단하라! 이땅의 이주노동자부터 합법화하여, 노동허가제 실시하라!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