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하는 세계노동자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하늘 길로 맺어진 항공산업 외주화 반대 국제연대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하늘 길로 맺어진 항공산업 외주화 반대 국제연대

항공 산업의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세계 항공사노조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가 필요하다. 벌써 수많은 노동자들이 외주화 정책 때문에 임금삭감과 복지혜택 축소를 겪었고, 노조를 잃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그리스 재정위기의 이면: 인종주의의 대두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그리스 재정위기의 이면: 인종주의의 대두

2009년 재정위기가 본격화된 이후에 심해지는 외국인혐오증, 인종주의적 범죄와 반이주민 정책이다. 다행히 이러한 인종주의에 맞선 투쟁이 최근에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인종주의가 점차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스에서 인종주의 대두와 그에 대한 진보진영의 대응전략은 주목할 만하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거대한 반핵대중투쟁을 노동운동의 전기로!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거대한 반핵대중투쟁을 노동운동의 전기로!

전국 곳곳에서 핵발전소 반대 운동을 벌이는 시민들은 총리관저 앞에서의 집회를 각 현과 시, 마을로 확산하려고 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거대한 대중투쟁 안에서 일본의 노동조합은 어떻게 활동하며, 핵발전소 하청노동자들의 조직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는지를 소개한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버마의 민주화와 노동운동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버마의 민주화와 노동운동

버마의 노동권 보장이 미비하고 노조는 이제야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임금은 매우 낮고 노동 착취는 매우 쉽다. 한국 대기업들을 비롯한 초국적기업들이 버마의 민주화를 노동비용 절감의 기회로 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노동자는 조직화와 투쟁에 나서기 시작하고 있지만 초국적 기업에 대응하려면 많은 연대가 필요할 것이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6.17 그리스 총선,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6.17 그리스 총선,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리스에서 계급투쟁이 진행 중이다. 이 투쟁은 유럽전역 나아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기칠 것이다. 그리스의 노동자·민중이 트로이카에 도전하고 새로운 사회를 아래로부터 건설하기 시작한다면 전 세계 노동자·민중에게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지지하자.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이집트 민주화와 노동자 정치세력화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이집트 민주화와 노동자 정치세력화

이집트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와 선거운동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노동계급이 강화되기 전까지 분명한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 정부의 탄압에 맞선 투쟁, 미조직 노동자 조직화와 독립노조 설립과 강화는 보다 우선적인 과제다. 이 분야에서 이집트노동자들은 이미 많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보다 더 발전해야 의미 있는 정치세력화가 가능할 것이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날로 거세지는 중국의 택시 파업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날로 거세지는 중국의 택시 파업

작년 8월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대규모 택시 파업이 일어난 뒤, 전국으로 번진 택시 파업은 진정되기는커녕 버스 파업과 운송트럭 파업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2월에 쓰촨성 청두시와 베이징시에서 택시 파업이 있었고, 3월에는 쓰촨성 네이쟝시와 충저우시, 저장성 원저우시, 산둥성 옌타이시, 간쑤성 핑추안시, 광둥성 산터우시, 4월에는 허난성 카이펑시, 5월에는 간쑤성 란저우시에서 택시 파업이 벌어졌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노동절, 만국의 노동자는 이렇게 투쟁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노동절, 만국의 노동자는 이렇게 투쟁했다

2012년 5월 1일 세계 노동절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는 집회가 열렸다. 122주년 노동절을 맞아 각국의 노동운동은 무엇을 요구하고 싸웠는지 살펴본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방글라데시 노동운동가 살인사건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방글라데시 노동운동가 살인사건

지난 4월 5일에 방글라데시 경찰이 살해된 시체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변두리에서 찾았다. 시체에는 심각한 고문의 흔적이 보였다. 경찰은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서 사진만 찍고 땅에 묻었다. 이틀 후인 토요일에 고인의 유가족은 신문에 실린 사진을 보고 신원을 확인했다. 살인 피해자는 노동자 지원단체인 방글라데시노동자연대센터(BCWS) 활동가 아미눌 이슬람(Aminul Islam)이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수백만이 쏟아져 나온 ‘긴축반대’ 스페인 총파업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수백만이 쏟아져 나온 ‘긴축반대’ 스페인 총파업

스페인의 1, 2 노총인 UGT(사회당계), CCOO(공산당계)는 지난 3월 29일 하루 총파업을 전개하였다. 그 날 스페인 노동자와 시민 150여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마드리드에서 80만 명, 바르셀로나에서 90만 명이 거리를 행진하는 등,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집회가 벌어졌다. 곳곳에서 집회대오가 경찰과 충돌하였고, 170여 명이 연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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