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투표 13,246개 투표소에서 실시
무엇보다도 주목되는 점은 민주노동당의 분당 사태 이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진보 정당이 이번 총선에서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여부이다. 민주노동당은 현재 경남 창원을, 사천, 울산 북구로 이어지는 삼각 벨트에서 승전보가 울리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진보신당도 서울 노원병의 노회찬, 경기 고양 덕양갑의 심상정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정치
변정필 기자
2008.04.09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