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를 향한 함대는 세계의 양심이다
이탈리아 로마 — 2026년 4월, 이스라엘이 18년째 하고 있는 가자지구 봉쇄를 뚫기 위한 새로운 함대가 출항할 예정이다. 이 임무는 지금까지 팔레스타인을 위한 해상 행동 가운데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0개국에서 온 3,000명 이상의 활동가들이 100척의 배로 나설 예정이며, 이 가운데에는 이스라엘이 가자 반입을 차단해온 생명 구호 물자, 장비, 의료용품 500톤을 전달하기 위해 1,000명의 의료 종사자로 구성된 의료 함대도 포함된다.
칼럼
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
2026.01.2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