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중동 위기 ♦ 다마스쿠스로 향하는 길 new left review 아사드 정권의 붕괴는 중동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시리아를 미국과 튀르키예의 공동 통제 아래 두려는 나토의 계획을 강화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 내 개입으로 헤즈볼라 약화를 도모하며, 미국은 이란 비핵화 및 정권 교체를 목표로 지정학적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 아사드 이후에도 시리아의 고문과 억압 체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팔레스타인 문제와 이란의 대응이 중동의 향후 정세를 결정지을 핵심 변수다.
영구동토층 탄소를 지하에 계속 머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인간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빠르게 줄이고 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온난화가 영구동토층을 녹이고 고대 탄소와 질소를 방출하여 연속적인 피드백 고리를 생성하며 지구 온난화를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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