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

한나라, \’이명박\’ 뺀 \’김경준 특검법\’ 제출

한나라, \’이명박\’ 뺀 \’김경준 특검법\’ 제출

한나라당이 \'이명박 특검법\'을 막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31일 \"대통합민주신당이 발의해 지난 17일 국회를 통과한 특검법안은 매우 편파적이고 부적절하며 위헌소지가 있다\"며 개정안을 제출했다. 또 한나라당은 이번 주 안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도 청구하기로 했다.

[2007 대통령 선거] ‘몸싸움 국회’ 한나라-신당 본회의장 정문 앞 대치

[2007 대통령 선거] ‘몸싸움 국회’ 한나라-신당 본회의장 정문 앞 대치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본회의가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극한 대치로 무산 위기에 놓였다. 한나라당이 검찰 탄핵소추안과 ‘BBK 특검법’ 처리를 막기 위해 본회의장의 모든 출입구를 봉쇄하고 점거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신당 의원 90여 명이 오후 2시 40분부터 본회의장 정문 앞에서 연좌 농성에 들어갔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신당·청와대·한나라 합작으로 삼성특검 막아\”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신당·청와대·한나라 합작으로 삼성특검 막아\”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3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제출한 \'삼성특검법안\' 국회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공직자부패수사처법(공수처법)과 연계한 청와대의 삼성특검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도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신당과 한나라당의 \'폭탄 돌리기\'도 법안 처리 지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이 274개 X파일 테이프 가운데 불법행위 사안은 전면 공개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특별법을 법사위에 상정했다. 이와 함께 야4당이 공동발의한 특검법과 열린우리당의 특별법도 상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