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는 1일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HL만도의 산업재해조사표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2026년까지 평택·원주·익산공장에서 끼임사고 21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 일강지회는 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강의 이주노동자 재계약 거부와 비자 연장 문제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김형수 금속노조 부위원장, 심승보 금속노조 전북지부 일강지회장, 해고된 이주노동자 소학, 섹 알 마문 민주노총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025년 5월 19일, 우리에게는 MBC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주)문화방송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잃은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서울서부지청이 공동으로 실시한 것이다.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작업중지 명령을 풀어 2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고로 3기’가 재가동되기 시작해 논란이 예상된다. 특별근로감독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고용노동부가 성급한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고용노동부 방하남 장관, 이채필 전 장관을 포함해 고용노동부 관계자 7명이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연이은 산업재해로 인해 ‘직무유기’로 28일 고발당했다. 현대제철 중대재해 사태로 노동부 장관 등이 고발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충남 당진공장에서 노동자 5명이 질식사로 사망한 가운데 충남지역 노동인권단체 등이 15일 현대제철 우유철, 박승하 대표이사를 고발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연맹 전국철도노조가 22일 오전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기업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및 지침을 지키지 않는 등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정부는 한계가 많은 이번 역학조사 결과로 한국타이어 문제를 종결하려 하면 안되며, 대통령 당선자의 사돈 기업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를 서둘러 덮으려 한다면 문제를 더욱 키우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중앙케이블방송의 부당해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며 14일째 단식농성을 벌여온 해고노동자 신기식(37) 일반노조 현장수석이 22일 오후 11시 드디어 단식을 풀었다. 부산지방노동청이 5월 30일부로 중앙케이블방송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두산중 자료 폐기, 한라병원장 검사 만나 로비까지 하고 있어 강남성모병원, 특별근로감독 상관않고 확인서 강요 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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