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28일 “31일부터 11월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교육부분 쟁점에 대해 공동수업 주간을 선포하고 수업지도안을 마련해 공동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중, 고등학교 학생들로, 연관된 교과시간 및 재량시간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해 전교조는 ‘제주특별자치도’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 및 ‘교육개방을 해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등에 대한 내용을 담은 수업지도안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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