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단체행동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은 오늘(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비업법이 특수경비원의 단체행동권을 금지한 것은 위헌”이라며 위헌소송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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