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해직교사 3명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3월 1일자 특별채용(특채). 이를 놓고 요즘 교육계가 무척 시끄럽다. 상당수 언론의 ‘오보 메들리’에 맞춰 교과부까지 춤을 추고 나선 탓이다. 교과부는 빠르면 1일 해당 교사들에 대한 발령을 취소할 예정이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딸 부정 특채’로 장관직에서 물러났지만 외교부의 특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8일 2006년 대사 딸을 특채하는 과정에서 인사불이익이 있었다고 밝혔고, [중앙일보]는 10일자 기사에서 전윤철 전 감사원장의 딸의 특채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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