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이는 파병 군인 중 첫 사망으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에 평화유지군이라는 명목으로 파병을 추진했던 그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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