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선 이번 잠정합의안이 조합원들의 요구를 반영하기는커녕 실제로 \'아무 것도 따낸 것이 없다\'는 반응이 많다. 임금 부분에서도 기획재정부의 공기업 임금인상 가이드라인 3%를 받아들였고, 철도노동자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해고자 복직 문제도 올해 안에 풀리지 못하게 됐다.
서울메트로 노사가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하철노조는 오늘(19일) 자정까지로 교섭 시한을 못 박고 교섭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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