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민사회는 쿠데타 이후 계속 지지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한국 정부도 이례적으로 미얀마에 대한 조치에 착수했지만, 학살은 계속되고 있다. 이 같은 시점에서 미얀마 시민의 저항에 한국 사회가 어떻게 지속해서 지지해갈지에 대한 과제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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