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 광고 역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조장하고, 발병으로 인한 휴식권이 해고의 사유가 된다는 그릇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아파도 약을 먹고 계속 일하라는 착취논리를 조장하고 있는 문제점 역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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