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발생한 화성시 팔탄면 접찹제 공장 폭발사고로 사상자 12명(사망 4, 중경상 8)이 발생한 뒤 화성시가 발빠르게 수습에 나선 가운데 유가족과 시민들이 화성시에 근본적인 대책이 미흡함을 지적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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