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이미지로 만나는 세계: 웨비어워즈와 세계보도사진

이미지로 만나는 세계: 웨비어워즈와 세계보도사진

수많은 콘텐츠 중 액티비즘으로 분류된 수상작에서 눈에 띄는 2개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웨비어워즈는 가치 있는 개인 활동부터 공익 목적 웹사이트나 상업적인 홍보 콘텐츠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다. 이 때문에 각 콘텐츠를 다 확인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관심 분야나 주제에 맞춰 사회 변화와 가치 실현을 어떻게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액트] [ACT! 78호] 우리가 만드는 우리 모두의 방송

[액트] [ACT! 78호] 우리가 만드는 우리 모두의 방송

<복지갈구화적단>은 부산, 대구, 청주, 익산 등 여러 지역 시민들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담은 5~10분의 영상들을 매주 수요일 팟캐스트에 공개하는 영상 제작단이다. 는 새로운 채널 발굴과 제작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꿈꾸는 <복지갈구화적단> 코디를 담당하고 있는 석보경 퍼블릭액세스네트워크 활동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다.

[액트] [ACT! 77호] 나는 미디어다

[액트] [ACT! 77호] 나는 미디어다

<나는 꼼수다>를 통해 올 한 해 대중들은 대안 미디어의 맛을 보았고, 최소한 그것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는 알게 되었다. 매스 미디어는 지배 이데올로기에 맞는 의제만을 공론화한다는 것, 거기에 의존하다가는 맥없이 끌려 다니고 만다는 것을 각성하게 되었다. 미디어운동 진영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디어 민주주의를 향한 발걸음을 더욱 재촉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나는 꼼수다>가 미디어운동 진영에 던져준 숙제와 함의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것일지 모른다. 앞으로 더욱 함께 논의해보고 숙고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방통심의위, “나꼼수 접속폐쇄 할 수도 있어”

방통심의위, “나꼼수 접속폐쇄 할 수도 있어”

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SNS의 내용을 심의하는 전담팀을 구성해 7일부터 본격적인 정보심의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후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방송통신심의위가 <나는 꼼수다>와 같은 팟캐스트도 심의대상이고 삭제명령 및 계정차단조치까지 가능하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