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각 지역의 미디어 활동가들이 모여 퍼블릭액세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첫날에는 복지갈구화적단의 사례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활동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고, 김명준 미디액트 소장이 해외 퍼블릭액세스 활동의 전반적인 동향을 소개했으며, ‘퍼블릭액세스 운동의 전망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란 주제로 패널과 참가자들이 토론회를 이어갔다. 둘째 날에는 전날 나눴던 논의들을 정리하며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선 추후 다시 만나서 논의하자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나눈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자료집으로 정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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