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이 대담은 선배 활동가와 후배 활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미디어운동 10년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각 대담은 분야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립 다큐멘터리와 미디어센터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제는 ‘퍼블릭액세스’입니다. 비가 내리던 5월 말, 구로에 있는 시민방송 RTV에서 이주영 RTV 기획실장과 석보경 퍼블릭액세스 활동가가 나눈 털털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액트] [ACT! 82호 이슈와 현장] 퍼블릭액세스 활성화를 위한 조건들

[액트] [ACT! 82호 이슈와 현장] 퍼블릭액세스 활성화를 위한 조건들

미디어는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역동적으로 흘러갈 때 그 가치가 발현될 수 있다. 미디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삶의 문제를 경험하고, 형형색색의 얼굴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콘텐츠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퍼블릭액세스는 이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시민들이 자기 지역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방송을 통해 누구나 자기발언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고 더 많은 플랫폼을 열어야 한다. 퍼블릭액세스는 이 물꼬가 트일 때 그 본연의 의미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빨리 가능해질 수 있길 기대한다.

[액트] [ACT! 78호] 우리가 만드는 우리 모두의 방송

[액트] [ACT! 78호] 우리가 만드는 우리 모두의 방송

<복지갈구화적단>은 부산, 대구, 청주, 익산 등 여러 지역 시민들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담은 5~10분의 영상들을 매주 수요일 팟캐스트에 공개하는 영상 제작단이다. 는 새로운 채널 발굴과 제작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꿈꾸는 <복지갈구화적단> 코디를 담당하고 있는 석보경 퍼블릭액세스네트워크 활동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다.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2010년 12월 8일 이른바 ‘4대강 예산’으로 불렸던 2011년 예산이 극렬한 몸싸움을 거쳐 10분 만에 통과됐다. 당시 함께 통과된 예산 중 하나가 바로 기존에 비해 10억이 삭감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이다. 2009년 30억 6,400만 원이었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은 2010년 25억으로 삭감되더니, 2011년 2009년의 절반 수준인 15억으로 삭감됐다. 3년 동안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 절반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시민사회 및 방송사, 제작자,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다.

[액트] [ACT! 75호] 미국 커뮤니티 액세스 보존법, 의회 제출

[액트] [ACT! 75호] 미국 커뮤니티 액세스 보존법, 의회 제출

이런 별 걸 다 보여주는 동네 TV채널들을 PEG 채널이라 부르는데, 공공적(Public), 교육적(Educational), 정부(Government) TV 채널이란 뜻이다. 현재 미국에는 무려 5000개가 넘는 PEG 채널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지역 정부와 학교, 교회, 그 밖의 각종 지역 단체들과 개인들이 지역 소식, 긴급 상황, 지역의 여러 이슈들에 대해 서로 정보를 제공하고 취합하도록 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액트] [ACT! 75호] 내가 니 방송국이다

[액트] [ACT! 75호] 내가 니 방송국이다

plogTV(플로그티브이)는 애초 퍼블릭액세스 운동에서 출발했다. 퍼블릭액세스 운동이 대안언론운동으로서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생각을 해 봐야하지만 본래 그 속에 담고 있는 의미가 없는 건 아니니까.

[액트] [ACT! 74호]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그 애증의 관계

[액트] [ACT! 74호]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그 애증의 관계

지난 4월 25일 익산지역케이블방송국 금강방송이 익산지역공동체 퍼블릭액세스 프로그램 공동제작위원회에서 제작한 <시민제작 프로젝트, 익산을 말한다>에 대해 방송 불가 통보를 했다.

카메라는 힘이 세다!

카메라는 힘이 세다!

내년이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는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의 올 해 슬로건은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이다.

21~23일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개막

21~23일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개막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이 주관하는 2005 제5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상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경쟁작 19편과 국내초청작 15편, 인도네시아에서 온 해외초청작 4편 등 총 38편이며 영상미디어센타 미디액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은 경쟁작 ‘첫시도’가 상영된다. 3:00 – 5:00 [해외초청] “잊지못할 것 같아요”(다니알 인드라쿠수마/30분/다큐/인도네시아) [해외초청] 교통체증(에키 이만자야/17분/다큐/인도네시아) 5:00 – 7:00 [해외초청] 하드라인(안디바cm티아 요스프/5분/다큐/인도네시아) [경쟁-일반] 긴소매(이승구/11분17초/드라마) [경쟁-일반] 함께 가는 이길 아름다운 동행(김현순/14분/다큐) [경쟁-청소년] 아이들의 비행(강지석/17분/드라마) 7:00 – 오프닝작 상영(10분) 개막식행사 [개막작] [경쟁-청소년] 첫시도(황지희/27분/다큐) 1:00 – 3:00 * 국내초청1 – 듣도보도못한 단편전 [국내초청] Pee’s(박재민/28분) [국내초청] 고추소녀(박미령/22분) [국내초청] 크레인, 제4도크(이유림/17분20초) 3:00 – 5:00 [경쟁-일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펀치(유광준/19분421초/드라마) [경쟁-일반] 그녀들의 후반전(13분13초/다큐) [경쟁-청소년]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김지웅/25분/실험) [해외초청]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아난토 위보우/24분/다큐/인도네시아) 5:00 – 7:00 * 풀뿌리영상 초청 부여여성농민회(25분) 하이닉스사내하청(24분) 도토리미디어방(26분40초) 메아리는 없다(15분) 6:30분 풀뿌리영상 간담회 7:00 – [경쟁-일반] 나의방(정경훈/37분/다큐) [경쟁-일반] 앞산, 앞으로도 있을 산(정명경,서상희,박김기홍,석정해 /11분10초/다큐) [경쟁-청소년] 벗어나려한다(이진아/15분11초/드라마) [경쟁-아줌마] 똥! 자연으로 돌아가라(박미광,윤귀자/7분/다큐) 1:00 – 3:00 [해외초청] 교통체증(에키 이만자야/17분/다큐/인도네시아) [경쟁-청소년] 삼파전(한진부/3분26초/뮤직비디오) [경쟁-일반] 외출 혹은 탈출(김주영/14분/다큐) [경쟁-일반] 나의 마음이 너에게 가 닿길(김삼력/10분/드라마)

쇄신이냐, 쇄신을 위한 쇄신이냐

쇄신이냐, 쇄신을 위한 쇄신이냐

(재)시민방송 RTV(시민방송)이 ‘2기 출범’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14일 오전 11시 대우재단빌딩 8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기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시민방송은 제2기 임원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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