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엑세스

[인권오름] [오이의 인권이야기] 하루아침에 짤린 라디오 퍼블릭 엑세스

[인권오름] [오이의 인권이야기] 하루아침에 짤린 라디오 퍼블릭 엑세스

시민들의 미디어 접근권, 그를 통한 언론/표현의 자유 실현이라는 기본적인 원칙은 확인되지 않아

\”PP공모제, 퍼블릭엑세스 죽이는 일\”

\”PP공모제, 퍼블릭엑세스 죽이는 일\”

최영묵 교수는 “RTV는 기획 엑세스를 통해 시청자참여 위주로 편성해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기획, 제작, 엑세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는데, 공공채널 위탁 방식으로 가면 퍼블릭엑세스는 사실상 고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RTV 지원 확대 요구

RTV 지원 확대 요구

미디어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방통위의 \'PP공모제\' 시행방침 철회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정책 결정에 시청자 참여 보장 △현행 방송법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관련 규정 정비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에 대한 지원 확대와 안정적 운영방안 강구 등을 요구했다.

닫힌 채널을 열어라!

닫힌 채널을 열어라!

‘닫힌’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열린채널’을 퍼블릭액세스권 쟁취라는 시각으로 확장하여 평가해본 시민제작자의 문제제기성 작품.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퍼블릭액세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흥덕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이번으로 5회째를 맞는 시민영상제는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확대라는 목표 아래 처음으로 서울과 분리돼 충북, 대전충남과 부산, 전북 등 6개 지역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이 독자적으로 개최한다. 민언련은 ‘퍼블릭액세스 확대를 위한 지역순회시민영상제’는 TV가 매체를 소유한 그들만의 공간이 아닌 지역 시민들에게 공공적으로 열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액세스 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히고 “실천한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사례에 주목하고 미디어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퍼블릭액세스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밑으로부터의, 지역으로부터의 퍼블릭액세스 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 일시 : 2005년 11월11일(금) ~ 11월12일(토) 오후 1시 – 9시 △ 장소 : 흥덕문화의집 △ 주최 : 충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하 민언련), 대전충남민언련, 경남민언련, 광주전남민언련, 부산민언련, 전북민언련 △ 주관 : 충북민언련 △ 후원 : 방송위원회 △ 문의 : 충북민언련 www.ccdmcb.org 276-0383 △ 영상제 관람 및 이벤트 참여는 모두 무료입니다.

미디어운동을 재구성하는 사람들

미디어운동을 재구성하는 사람들

미디어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맞고 있다. 변화의 핵심은 기술적, 정치적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것. 미디어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 다매체 다채널의 유통환경을 만드는 등 기술적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또한 정치적 변화도 무시할 수 없다. 기존의 정치 구도 속에서 언론이 사전검열되던 시대를 넘어, 또한 냉전적 이데올로기가 팽패하던 군부독재가 타파되면서 어느 정도의 절차적 민주주의가 확보되는 현재의 정치적 상황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미디어환경은 새로운 국면을 거듭 맞이하고 있다. ‘미디어운동의 재구성’은 필연이다. 구체적으로 주류매체에 대한 비판적 기능으로써 존재했던 기존의 언론운동에서 이러한 영역을 포괄한, 한편으로는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관점을 공유하는 새로운 운동 형태의 ‘미디어운동’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는 것이다.이러한 상황에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까지는 아닌 ‘옛날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시장의 창출 그리고 공공영역의 등장 1990년대 새로운 시장의 창출이라는 일련의 흐름 속에서 정보통신기술은 급속한 발전을 맞고 그 덕분에 인류는 의사소통수단으로, 또한 배급수단으로서의 인터넷과 제작수단으로서의 디지털 비디오 기술을 제공받았다. 급격한 발전은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일상적인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했으며 법적 제한 없이 영상물을 배포할 수 있게 했고 또한

[일일문화동향] 민언련 퍼블릭엑세스 영상제 작품 공모

[일일문화동향] 민언련 퍼블릭엑세스 영상제 작품 공모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은 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상영하고 평가하는 제2회 시민영상제 출품작을 공모한다. 10월 18일부터 이틀 간 진행될 제2회 시민영상제의 참여작품은 작품 시간이나 주제 및 형식에 제한 없이 하고싶은 이야기나 주장을 담은 작품으로 시민이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또한 DV, VHS형태의 작품으로 소정의 양식을 구비하여 8월 31일까지 출품자 거주지에 있는 접수처에서 접수하면 된다(www.ccdm.or.kr).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