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삼성 비정규,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서울역에서 \'초일류기업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노동인권 탄압을 알리는 대시민 선전을 벌였다. 이날 삼성공동투쟁단은 시민선전전 마무리에 각자가 만들던 \'삼성\' 가전제품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은행 털고 싶은 날> 마술 퍼포먼스 "평화를 원해"
민중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한미FTA를 반대하는 문화 활동가들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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