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펜타곤 내부의 비밀 전쟁

펜타곤 내부의 비밀 전쟁

지난 4월, 언론의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미 공군은 차세대 무인 전투기(CCA, 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개발을 위해 두 개의 잘 알려지지 않은 드론 제조업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선정된 업체는 캘리포니아 코스타 메사(Costa Mesa)에 본사를 둔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와 샌디에이고의 제너럴 아토믹스(General Atomics)다.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2.17)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2.17)

전쟁 선동 광기: 뮌헨 안보회의 비판론자들, 머스크와 유럽 내 파시즘 부상 경고democracy now 전 유럽 재무장과 전쟁 선동을 비판하는 야니스 바루파키스는 유럽이 나토의 군사주의와 러시아의 권위주의 사이에서 전쟁을 조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진보 정당 MERA25의 멜라니 슈바이처는 정부의 반전·반이스라엘 무기 지원 입장을 비판한 후 직장에서 정직당했으며, 독일 내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세계 방위” 펜타곤에서 현장 노동자 임금인상 파업

“세계 방위” 펜타곤에서 현장 노동자 임금인상 파업

“오바마 씨, 난 미국 영웅들을 위해 고되게 일하고 있습니다. 땡전 한 푼 없이 퇴직할 수는 없어요.”세계를 방어한다는 펜타곤이 현장 노동자들도 지키기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미국 펜타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역사상 처음으로 임금인상을 위한 파업을 벌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 한미정상회담 그리고 평화협정 실현운동

[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 한미정상회담 그리고 평화협정 실현운동

4월 11일 금요일에 인천 공항을 출발하여 도쿄, 시카고를 거쳐 무려 24시간 만에 오마하 공항에 도착했 다. 나와 고영대 대표가 미국 중부지역 시골 도시 오마하까지 온 것은 이 곳 크레이턴 대학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참가해서 한반도 평화 문제를 알리고, 이어 뉴욕에서의 한미정상회담 규탄 시위에 참여하는 한편 워싱턴, 뉴욕, LA 동포들에게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이라크 저항투쟁이 승리할 것이다

이라크 저항투쟁이 승리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펜타곤은 틀렸다. 미국의 이라크정책은 현장의 적이라는 현실에 여전히 대처할 수 없거나 대처할 의지가 없다.

[인터-뉴스] [144호/특집] 부시의 대테러전쟁: 대가는 누가 치루고 이득은 누가 볼 것인가?

[인터-뉴스] [144호/특집] 부시의 대테러전쟁: 대가는 누가 치루고 이득은 누가 볼 것인가?

, "사람들은 미사일방어와 군비 증대 등에 '반테러리즘'이라는 딱지를 붙이면서 자신들의 현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이 끔찍한 비극을 사용하고 있다". 테러리즘에 대한 군사적 대응이 왜 효과적인지에 대해 부시 정부는 적절한 해명을 하지 않는 것처럼, 3,750억 달러 예산 -냉전시대 4백만의 군인과 수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한 적과 싸우는 데 미국이 투입한 금액과 맞먹는다- 이 수백만명도 아닌 수천명에 불과한 조직원을 둔 테러망과 싸우는 데에 왜 부족한 지 아무도 설명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