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지역 유력 일간지 논설위원이 사설을 통해 평교사를 비하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장 모 논설위원은 3월 22일(화)자 \\\"\\\'교육장 공모제\\\' 허와 실을 바로 진단해야\\\"라는 사설에서 평교사를 \\\'경험이 일천한 교사\\\'라고 비난하며 현행 교장승진제도와 교육장 임용 제도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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