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31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최저임금법, 비정규법 개악저지 5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여성연맹, 공공노조,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등 최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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