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진을 찍은 카메라를 요구했고, 요구에 응하지 않자 몸싸움이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황모 회원은 손목이 비틀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고, 이를 말리던 박모 회원(38세)은 얼굴 상처와 경찰에 목이 졸리는 등 전치3주의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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