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무주택자의 날을 맞아 진보정당들이 주거정책의 전면적 개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주거기본권 보장을 위해서는 정부가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재벌의 투기 부동산을 환수해 800만 호의 공공주택을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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