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났다. 부산 지역 미디어 운동의 전설적인 존재. 부산에서의 퍼블릭 액세스 운동, 미디어센터 설립 운동, 대안매체 운동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권용협 평상필름 대표(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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