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중징계 처분 요구를 받은 인사가 평택교육청 교육장으로 임명돼 평택 지역 시민단체들이 발령 취소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임 평택교육장으로 전보된 이 아무개 씨는 화성교육장으로 있으면서 양산초(가칭, 오산시 소재. 2010년 설립 예정) 설립과 관련해 학교용지를 인근 지역 아파트 건설 사업 시행자 소유의 학교용지와 임의로 교환하여 지난 2월 12일자로 감사위원회 감사 결과 정직 처분의 중징계 요구를 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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