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118주년 노동절 전야. 홈에버 상암점 앞에는 1500여 명의 노동자와 청년학생들이 모여 ‘투쟁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들은 “노동절은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투쟁하는 날”이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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