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방

[평화누리통일누리] 새로운 경험이야~~

[평화누리통일누리] 새로운 경험이야~~

새로운 경험이야~~  부천에서는 분기별로 3, 6, 9, 12월에 회원의 날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회원의 날이 없는 달에는 ‘평화사랑방’이라는 이름으로 평통사에서 진행되는 실천을 잘하기 위한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회원들의 제안으로 공부보다는 편안한 인성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빛과 그림자’, ‘만다라’라는 제목의 인성프로그램이었습니다. ‘빛과 그림자’는 잡지책을 뒤져 느낌이 팍팍 오는 사진, 글을 오려붙이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자신의 삶에 빛이 되었던, 그림자가 되었던 기억들을 떠올리고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만다라’는 사진에서 보이듯이 도안이 있는 그림을 자신의 특성을 살려 색칠하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 특정 색만을 사용하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 색칠을 해가는 방향과 위치가 다름을 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신 분의 말에 따르면 사용한 색, 방향과 위치에 따라 그 사람의 성격, 현재 상태 등을 표현해 준다고 하네요^^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회원들의 평을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새롭고 신선한 경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에 프로그램을 진행하신 가톨릭 노동사목 조대원 사무국장님의 말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제가 하는 말이 꼭 100% 맞다고 생각하지 말고 ‘혹시 나는 왜 그렇게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7월 목요평화사랑방 ‘위기의 한반도는 어디로?’ 7월 9일 저녁7시30분, 인천평통사 사무실에서 7월 목요평화사랑방이 열렸습니다. 평화통일 연구소 상임연구위원인 평통사 고영대 공동대표를 강사로 모시고 \'북미관계 교착상태의 원인과 한반도 평화체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평화사랑방에는 회원을 비롯하여 운동초심모임 운영위원 등 3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관심이 높은 사랑방이었습니다. 고영대 대표는 “북미관계 교착의 원인은 검증문제로 불거진 군사적 문제 해결에 대한 입장 차이였다”며 “북핵 폐기 3단계 논의가 진전되기 위해서는 군사적 문제인 북의 핵 폐기에 상응하여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 한미군사동맹 폐기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005년 9.19공동성명을 시작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의 역사적 필연성의 길이 열렸다. 이런 역사적 필연성을 타고 앞으로 10년 15년 내에 한반도 평화체제와 통일을 이루어 내는데 이제 남쪽의 우리가 주체적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 라며 우리의 주체적 역할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이날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신 유근석 님과 이세구 님은 “뉴스나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는 내용과 달리 북핵문제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알 수 있었다. 거시적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전적으로 공감하며 앞으로 많은 부분 공부하고 함께 주체적인 노력들을 모아나가겠다.”는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지난 2월 7일 2차 정기총회 이후 운영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열리지 못하는 등 다소 활력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군산평통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모은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회원친목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사업에 충실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3월 18일부터 김일회, 박병석 신부를 비롯한 인천사제연대 신부들이 ‘경인운하 백지화’를 위한 단식기도회’를 진행하고 있고,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4/6일~4/10일까지 부평역에서 목사님들이 계양산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노숙철야 금식기도회를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강의 마지막에 2006년도 만리포 상륙훈련 저지투쟁 영상을 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한미연합연습의 실상에 대해 너무 놀라워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전쟁연습이 매년 일어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는 것부터, 키 리졸브/독수리연습이 방어연습이 아니라 북한을 침략하기 위한 선제공격연습이라는 점, 특히 만리포 상륙훈련 영상을 통해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실상을 사실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교육 내내 언제든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4월 2일(수) 늦은 7시, 새로 단장한 인천평통사 교육실에서 4월 평화사랑방이 열렸습니다. 박석민 민주노총 전 대협실장을 강사로 모시고 ‘ 사례를 통해 본 한미동맹의 진실’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