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행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전충남평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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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금강산에 오르며 푸르름이 가득하고 하늘도 너무나 맑은 날. 예산과 홍성 사이에 있는 용봉산으로 향했습니다. 대전, 홍성, 서산, 계룡 회원이 첫 만남을 가지는 역사(?)적인 만남 속에 용봉산 주차장 입구에서 환한 웃음으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산세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산행을 했습니다. 너무 높지도 않은 돌산. 아기자기한 풍경과 바위에 모두 감탄!!!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짧은 산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맛난 점심을 먹으러 수덕사 인근으로 갔습니다. 점심메뉴는 산채비빔밥과 더덕막걸리...캬~~~~ 식당주인의 넉넉한 인심과 맛깔스러운 음식에 모두의 마음과 배가 풍성해졌습니다.. 대전, 충남 회원이 함께 만나니 정말 기쁘고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회원들의 제안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함께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10월 산행은 서산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팔봉산입니다.) 맛난 식사와 산행에 도움을 주신 유요열 목사님과 홍성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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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지난달에도 못 갔던 서대산 평화산행을 이번에는 꼭 가야하는데 비가 옵니다. 매달 산행을 하고 있는데 비로 인해 아예 산행을 하지 못할까 마음을 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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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산행은 나무를 보고 물과 새를 만나고, 좋은 사람들과 오랜만에 이야기도 나누고, 몸과 마음이 참으 로 즐거워지는 참 좋은 시간입니다. 전주평통사 창립총회 참석을 겸하여 떠난 충북 진천의 마이산 평화산행 길은 시원한 봄바람과 차창 밖 으로 끊임없이 펼쳐진 자연 풍경으로 도심의 무거운 짐을 훌훌 벗어던지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대전에서 차량으로 출발한지 1시간 30분 정도 지난 후 우리들 앞에 커다란 봉우리 두개가 펼쳐졌습니다. 마이산 (馬耳山) 그것은 진정 말의 귀를 꼭 닮은 봉우리가 있는 산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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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녹도에서 3년째 어민들과 생활하며 목회를 하고 있는 이상봉, 송원준 회원의 둘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대천항 여객터미널에서 호도-녹도-외연도를 하루에 한번 운행하는 배를 타고 약 1시간 30분여를 가면 50여 가구가 오밀조밀하게 그림같이 모여 사는 곳. 세상에 아무런 욕심 없이 사람과 바다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곳. 너무나 평화로운 섬 녹도에 도착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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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으로 새홍성교회에서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2008년도 정세와 전망 그리고 우리의 역할-주 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이라는 주제로 정세강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무작정 배낭과 포스터를 들고 홍성 인근지역을 여행(?)하였습니다. 버스터미널에 포스터를 붙이고 지역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문이 잠겨있기도 하고 이사를 간 단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그리고 우리의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